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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치른 수능 전 날 벌써 두 명이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깟 대학이 뭐라고, 소중한 목숨을 끊었을까요? 대학을 안 가면 사람 취급도 못 받는다고, 오로지 대학만을 강요하는 이 자본주의 사회가 살인자입니다. 이젠 제발 자본의 음흉한 술책인 경쟁 교육에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대학을 안 가더라도 자기가 하고 싶은 걸...
12월 글쓰기 모임은 27일 토
12월 글쓰기 모임은 27일 토요일입니다. 따뜻한 방에 모여 앉아 각자 자기가 써 온 글을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고 슬픈 이야기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가 웃음을 터뜨리...
글쓰기를 배울 때 꼭 봐야 할 책 여섯 권이 있습니다....
10월 25일은 작은책 서울 글쓰기모임 날입니다
일방적 분회해산!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 한국보...
[펌] 정치적 왕따 만들기는 좌파라면 절...
노동자연대의 조직적 대응과 관련된 내부... 노동자...
조직보위와 정치적 계산을 넘어 피해자의... 노동자...
  [Re][펌] 진실 규명보다 비방에 ...
'콜텍 노동자 정리해고 사유 없었다'(... 콜트빨...
위장 폐업으로 노동자들 해고한 기타 제... 콜트빨...
콜트콜텍지회농성2507(12/12) 또 이 겨울... 콜트빨...
현장조직 박태완
[종탑농성100일] 5.15 .재능교육해고 선... 재능공...
★ 다중지성의 정원 2015년 1분학기, 1월... 다중지...
◈ 『자립기』 출간기념 저자 강연 ― "... 도서출...
[강좌] 대학에서 가르치지 않는 언어(언... 가장자...
★ 젊은이들의 자립생활과 가족구조의 변... 도서출...
12/10 "삶과 죽음의 인문학" 특강에 초... 민들레...
모임이 지난 주였나보죠? 孤로운...
문집 제목은?
<문집 회의> 결과 -계좌 번호 추가-
10월 16일 풀무질 글쓰기 모임 안내 고민균
<서울 글쓰기모임> 문집 제작을 위한 모...
물과 바람 이야기 차영섭
가슴과 머리 차영섭
뜻대로 안 되는 것 봉이
기쁨과 고통 2 차영섭
구멍 차영섭
윤구병과 함께하는 거짓말 잔치(2013년 2... 작은책
종자마저 빼앗긴 한국(2013년 1월호) 작은책
돈 없으면 아프지도 마! - 우석균(2011년... 작은책
재벌 삼성 무죄, 개털 노동자 유죄 - 김... 작은책
적녹보라와 사회 운동 - 고정갑희(2010년... 작은책
작은책 독자가 보...
글쓰기 모임(서울 ...
작은책 2014년 기...
작은책 강연
작은책 서울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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