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패스워드:
작은책이 스무 살이 됐습니다.
“당신 원통함을 내가 아오. 힘내소, 쓰러지지 마시오.” 팽목항에 걸린, ‘5·18 엄마가 4·16 엄마에게’ 전하는 글을 보고 줄줄 눈물을 흘리다가, 가슴에 돌덩이 하나 얹은 듯 무겁고 아파서, 한나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지난 일 년, 세월호 희생자 가족분들에게 보낸 그 어떤 구구절절한 위로와 격려의 말, 글들보다 이 짧은 글이 제 가슴에 아프게 와 닿고 마음을 울립...
\"직장에서 해고돼 더 이상 책을...
요즘 <작은책> 독자분들이 구독을 끊으면서 하시는 말 가운데 가장 마음이 아픈 말입니다. 그러면 저희가 “더 봐 주세요.” 하지도 못하죠. “복직되면 꼭 다시 구독해 주세요” 하는데 마음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
4월 25일 토 서울글쓰기모임입니다
작은책 4월호가 나왔습니다.
주소변경 신청입니다. 정일영
<성명> 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의 부름에 민... 1041인...
농성3002(4/21) 3000일 삶이 살아 있는 ... 이동호
책 보내실곳 변경 이종현
농성2993(4/12)우리는 이렇게 살고 있습... 이동호
우리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농성3012... 이동호
우리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농성3012... 이동호
콜트콜텍 노동자, 투쟁 3000일의 기억 나... 이동호
2015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목록과 ... 어린이...
'콜텍 노동자 정리해고 사유 없었다'(... 콜트빨...
<대통령의 글쓰기>강원국 강연 4월30일 ... 작은책
임태훈 선생님의 빅데이터 시대를 횡단하... 다중지...
새책>『나 자신이고자 하는 충동』(구라... 도서출...
다중지성의 정원 3/30 개강! 르페브르, ... 다중지...
밀양북콘서트-함께살자2015 밀양북...
4월 글쓰기 모임 뒷이야기입니다 작은책
아픈 사 월 윤희웅
3월 서울글쓰기 모임 사진과 뒷이야기 작은책
3월 28일 서울 글쓰기 모임 작은책
안산 글쓰기 2월 모임 이야기 윤희웅
[안병권의 일상_02]밥이 임꺽정이고 로빈... 안병권
흙은 말한다 차영섭
[안병권의 일상]이불속에서 누리는 하루... 안병권
지리산 이야기, 섬진강의 노래 이선희
명예로운 사람 차영섭
[특집] 반공의 부활 - 수상한 시절 / 박... 작은책
[특집] 알바, 착취의 대명사 작은책
[특집] 내 삶에 영향을 준 사람 작은책
윤구병과 함께하는 거짓말 잔치(2013년 2... 작은책
종자마저 빼앗긴 한국(2013년 1월호) 작은책
3월 28일 서울 글...
작은책 독자가 보...
글쓰기 모임(서울 ...
작은책 2014년 기...
작은책 강연
/ (우)121-839 / 대표 :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안건모
전화번호 : 02-323-5391 / 팩스번호 : 02-332-9464 / E-mail : doksa@sbook.co.kr
Copyright (c) All rights reserved